홈페이지를 살리는 마케팅
멋지고 이쁜 사이트가 아닙니다. 평생 같이 할 홈페이지에 마케팅을 넣습니다
SEO
구글/네이버에 노출이 잘 되는 홈페이지
AI
LLM 질문에 답하는 홈페이지
Global Marketing
다국어 홈페이지
충격일 수 있습니다. 잘 따라오세요
A 사이트

B 사이트

그러나 치명적인 약점이 있습니다. 두 홈페이지 모두 Next JS로 제작해서 몇 가지 실수를 하면 구글, 네이버 노출에 안 될 확률이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구글과 네이버에서 검색을 해 봤습니다.
A 사이트
B 사이트
A 사이트의 페이지를 네이버는 아예 가져가지 않고, 구글은 30페이지 이하만 가져갑니다.


조언이너링크를 각 페이지마다 넣고, Next JS 코드 최적화를 진행하세요.
B 사이트는 더 심각합니다. 네이버는 메인 페이지만 노출, 구글은 한글/영어/중국어/일본어 페이지 각 한 개씩만 나옵니다.


조언원장님께서 디자인만 중요하게 여기십니다. 그러나 홈페이지를 마케팅 용도로 쓰시는 편이 좋지 않을까요?
본인들의 홈페이지도 아래 명령어를 복사해서 구글과 네이버에서 검색해 보세요. 딱 10초면 됩니다.
site:도메인명예시: site:ojick.com
충격 2
고객을 호갱으로 보는 마케팅 업체


처음 가격을 보고 놀랐습니다.
이 가격에 이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이 부분은 논란의 여지가 있어서 글을 조심스럽게 적어 봅니다.
요금표 살펴보기
백링크 1,000개는 절대 SEO 할 때 저 가격으로 넣을 수 없습니다. 그냥 대량 백링크입니다. 별 도움 안 되고, 스팸 사이트로 빠집니다.
저희는 매월 거래처 홈페이지의 스팸성 백링크를 한 번씩 삭제를 할 정도입니다.
다국어 홈페이지를 일 년 사이에 8개 국어 이상으로 확장하는 것은 모험입니다. 최대 3개 국어까지만 확장을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병원 AI 챗봇은 월 1,000원짜리 챗봇 쓴다면 가능. 그러나 제대로 된 챗봇이라면 저 가격에 옵션으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RAG, CRM 연동, 원장님 스케줄 연동. 이런 기능이 들어간 제대로 된 챗봇이라면 국내 가격 월 50만 이상입니다.
나머지는 전부 충분히 가능한 옵션입니다만 들어가는 비용과 노력을 생각한다면 연간 2,000만 원 미만으로는 할 수 없는 옵션입니다.
서치 콘솔 그래프 살펴보기
결정적으로 첫 번째 이미지 구글 서치 콘솔 그래프입니다. 저는 저 그래프 보고 한참 웃었습니다.
- 2025.08해외 마케팅 시작
- 2025.11유입 조금씩 증가
- 2026.01 말유입 급증
- 2026.021일 100명 선 최고점
- 2026.03.24구글 3월 스팸 업데이트
- ~2026.05높은 유입 유지
- 2026.06유입 하락 (6.24 구글 6월 스팸 업데이트)
2025년 8월에 해외 마케팅을 시작한 듯합니다. 클릭률과 임프레션 비율이 아주 훌륭합니다. 저렇게 해외 마케팅을 CTR 맞추면서 하는 것은 SEO의 고수만이 할 수 있는 작업입니다.
8월에 시작해서 11월부터 조금씩 유입이 늘고, 1월 말부터 많은 사람들이 홈페이지에 들어옵니다. 2월에는 1일 방문자가 최대 100명 선까지 올라갑니다.
이 정도면 병원에 외국인 손님들 꽤 있었을 것이고, 병원 원장님도 행복하셨을 겁니다.
그런데 3월에 구글에서 스팸 제한이 걸립니다. 이후 내리막을 걸어야 하는데 그래프가 이상합니다.
이후에 5월까지 버티다가 매출이 쭉 하강을 합니다.
2026년에만 네 번의 구글 스팸 단속이 있었으며, AI 생성 글, 스팸 백링크에 대한 집중적인 사이트 제한을 했습니다.
3월, 6월, 8월, 9월.(출처: 구글 검색 상태 대시보드)
아마도 저걸 홍보하는 마케팅 회사는 본인 회사의 가장 잘된 포트폴리오로 저 그래프를 내세웠을 겁니다만.. 망한 사이트를 보여주는 모양새입니다.
연간 계약을 하시더라도 사이트가 저렇게 된다면 해지한다는 조건을 넣으세요. 그리고 연간 비용을 한 번에 지불하지 말고 월 결제를 하셔야 합니다.
마케팅 업체 전화 와서 연간 비용 결제를 요청한다면 절대 거래를 하시면 안 됩니다.
오직닷컴은?
정직하게 장기적인 목표로 검색엔진 최적화로 해외 마케팅(주 업종 병원)을 하는 회사입니다.
오직닷컴에서 하는 마케팅
모든 마케팅 관련 프로그램을 직접 개발합니다. 고객의 의견을 듣고 객관적인 통계를 바탕으로 예측하고 목표를 달성합니다.
순위 추적 프로그램 BETA
구글에서 제공하고는 순위, 현지 모바일 환경에서 측정한 순위를 매주 반영합니다. 구글 순위는 네이버와 다르게 사용자의 환경, 위치, 시간에 따라서 변동폭이 큰 편입니다. 평균 순위를 파악해서 컨텐츠를 매주 보강합니다.
seokorea.xyzGEO/AEO
챗 GPT, 클로드, 제미나이 검색량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습니다. AI에게 우리 사이트를 어필하는 알고리즘은 매월 진화하고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오직닷컴은 이에 맞춰서 테스트를 하고 홈페이지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100% 노출 보장 이런 고객을 현혹하는 말은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국내에서 저희보다 잘하는 업체는 몇 군데 없습니다.
거래처 전용AI 글작성 프로그램 운영
구글은 공식적으로 AI가 글을 홈페이지에 올렸다고 해서 스팸으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별로 필요 없는 정보를 반복하고 대량으로 만들면 스팸 사이트로 규정하고 이 정책은 연 몇 차례 업데이트로 강화하고 있습니다. 오직닷컴은 이런 알고리즘 요소를 파악하고 정보성 있는 Ai 글을 홈페이지에 포스팅합니다.
거래처 전용세 프로그램 모두 회원 가입 승인 후 사용할 수 있으며, 현재는 거래처에 한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거래 후 격게 되는 변화?
빠른 홈페이지
해외의 경우 느린 인터넷 속도를 감안해야 합니다. 오직닷컴은 구글에서 측정하는 홈페이지 속도를 90점 이상으로 맞춰서 홈페이지를 개편합니다. 보통 한국 홈페이지는 50점 미만입니다. 동영상을 최소화하고, 모바일 환경에 맞춰서 재디자인하고 필요 없는 코드는 전부 없애버립니다. 만약 홈페이지가 느리게 느껴진다면 2~3일 안으로 빠른 홈페이지를 보게 됩니다.
만드는 것도 수정도 빠르다.
만약 홈페이지를 빠른 수정, 개발을 원하신다면 서버 정보를 저희에게 주시거나, 저희 서버로 이전을 해 주셔야 합니다. 홈페이지의 모든 코드를 직접 수정하고, 재디자인합니다. 모든 자료를 백업 후 하루 안으로 그대로 옮겨 갈 수 있습니다. 타겟 국가 전 세계 어디든 서버를 구축 할 수 있습니다.
스팸 사이트도 살려드립니다.
만약 월 방문자가 많았는데, 구글 스팸사이트에 걸려서 방문자가 어느 순간 확 떨어졌다면 저희는 살릴 수 있습니다. 이건 미리 말씀 드리는데, 한 두달 안으로 못 살립니다. 구글의 속도에 맞춰서 6개월 이상도 걸릴 수 있습니다. 그래도 살려는 드립니다. 현재 보시는 오직닷컴 홈페이지도 이런 저런 테스트 한다고 2026년 8월에 스팸 사이트에 빠져서 일 방문자 0명까지 떨어진 사이트입니다. 이걸 자랑이라고 해야 할지…
그러나 느립니다.
그리고 안전하게 갑니다. 해외 마케팅을 하게 되면 장기적인 프로젝트입니다. 새 홈페이지를 만들고 3개월 안에 성과를 보는 것은 불가능입니다. 긴 시간 안전하게 1년 계획과 목표를 잡고 진행합니다. 중간에 지쳐서 계약을 그만 두셔도 괜찮습니다. 느리게 가는 것은 저희도 어쩔 수 없는 전 세계 최대 기업인 구글의 정책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희가 제시하는 1년 후의 목적은 반드시 이뤄 드립니다.
진행 방식
- 홈페이지 상태 확인홈페이지 생성 년월, DA 점수, 총 페이지 수량 이런 것을 파악 해야 합니다. 워드프레스로 제작 되었다면 가장 좋습니다. 서버가 속도가 느리다면 이사, 타겟 국가가 미국인데 한국 서버라면 이사해야 합니다.
- 대상 국가와 시술 확정어느 나라 환자를 어떤 시술로 받을지 정합니다. 나라가 정해져야 언어와 검색어가 정해지고, 그래야 만들 페이지 목록이 나옵니다. 보통 시작은 영어, 6개월 후 일본어, 9개월 후 중국어로 언어 확장을 합니다. 한 번에 다국어로 시작하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 회사와 대표님, 원장님을 먼저 홍보합니다.고객은 회사와 대표를 먼저 조사하고 거래를 시작합니다. 제일 중요한 정보를 구축하고, 타겟 키워드로 확장을 합니다.
- 백링크는 최소화합니다. 저희는 다른 회사처럼 백링크를 1,000개 사서 넣지 않습니다. 백링크를 최소화 하고서도 순위는 잘 잡습니다. 구글에서도 백링크로 인한 점수를 공식적으로는 인정 안 하고 있습니다. 업종에 맞춰서 백링크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안전한 백링크만 선별해서 넣습니다.
- 국가별 측정과 조정유입이 실제로 나오는 나라를 확인하고 그쪽을 넓힙니다. 반응이 없는 언어는 정리합니다.
맞는 경우와 맞지 않는 경우
이런 병원에 맞습니다
-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 등록을 마쳤거나 진행할 수 있는 곳
- 통역·수납·사후관리 등 해외 환자를 실제로 받을 준비가 된 곳
- 1년 이상 보고 마케팅을 자산으로 쌓으려는 곳
- 시술 종류가 많아 언어별로 설명할 내용이 충분한 곳
- 홈페이지를 새로 만들거나 크게 개편할 시점인 곳
이런 경우는 맞지 않습니다
- 이번 달 안에 예약을 늘려야 하는 경우: 검색은 그 속도를 내지 못합니다
- 순위를 보장해 주길 원하는 경우: 검색엔진 순위는 누구도 보장할 수 없습니다
- 외국인 환자가 와도 응대할 체계가 아직 없는 경우
- 원내에서 의학적 내용을 확인해 줄 사람이 없는 경우
- 홈페이지를 그대로 두고 광고만 집행하길 원하는 경우
해외 환자 유치에서 지켜야 할 것
의료법 제56조 제2항
병원 홈페이지와 광고에는 다음 표현을 쓸 수 없습니다. 대행사가 만들었더라도 책임은 의료기관에 돌아갑니다.
| 조항 | 금지되는 것 |
|---|---|
| 제2호 | 치료경험담 등 치료 효과를 오인하게 할 우려가 있는 광고(환자 후기·체험기 포함) |
| 제6호 | 수술 장면 등 직접적인 시술 행위를 노출하는 사진·영상 |
| 제8호 | 객관적인 사실을 과장하는 광고: 근거 없는 “최고”, “유일”, “1위” 같은 표현 |
| 제9호 | 법적 근거가 없는 자격이나 명칭을 내세우는 광고 |
| 제10호 | 신문·방송·잡지 등에서 기사나 전문가 의견 형태로 표현되는 광고 |
| 제12호 | 외국인환자를 유치하기 위한 국내광고 |
제12호가 해외 마케팅의 방향을 정합니다. 국내 매체에 외국인환자 유치 광고를 낼 수 없으므로, 노출은 환자가 있는 나라에서 그 나라 언어로 일어나야 합니다. 저희가 검색을 축으로 잡는 이유입니다. 등록 유치의료기관의 공항·면세점 외국어 광고 특례(의료해외진출법 제15조)도 치료 전후 비교 사진·영상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일일 평균 이용자 10만 명 이상인 포털·SNS 등 인터넷 매체에 의료광고를 하려면 의료법 제57조에 따라 자율심의기구의 사전 심의를 받아야 합니다. 제56조를 어기면 1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원 이하의 벌금(제89조) 대상이 됩니다.
유치 자격
외국인환자를 유치하려면 시·도지사에게 등록해야 합니다(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환자 유치 지원에 관한 법률). 진료과목별 전문의 1명 이상과 의료사고배상책임보험 또는 의료배상공제조합 가입이 요건입니다. 등록 없이 유치 행위를 하면 문제가 되므로, 마케팅에 앞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또한 의료법 제45조에 따라 비급여 진료비용을 환자가 볼 수 있게 고지해야 합니다. 오직닷컴은 제작 단계에서 이 항목들을 점검하지만, 최종 판단과 법적 책임은 의료기관에 있으며 사안에 따라 관할 보건소나 의료광고심의위원회 확인을 권해 드립니다.
자주 받는 질문
얼마나 지나야 해외에서 유입이 보이나요?
도메인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새 도메인이면 3~6개월, 운영 이력이 1년 이상인 도메인이면 이보다 빨리 변화가 나타나는 편입니다. 국가와 시술 경쟁 강도에 따라 더 걸리기도 합니다. 경험에 따른 목표 기간이며 보장되는 수치가 아닙니다.
몇 개 언어부터 시작하는 게 좋나요?
실제로 환자가 오고 있거나 올 가능성이 확인된 나라 한두 곳부터 권합니다. 언어를 늘릴수록 페이지 수와 관리 부담이 같이 늘어납니다. 반응을 보고 넓히는 편이 안전합니다.
순위를 보장해 주시나요?
보장하지 않습니다. 검색엔진 순위는 경쟁 상황과 알고리즘에 따라 달라지며, 보장을 약속하는 것 자체가 사실과 다른 광고가 됩니다. 저희가 약속하는 것은 작업 범위와 진행 방식입니다.
기존 홈페이지를 그대로 쓸 수 있나요?
진단 후에 판단합니다. 언어별·주제별로 페이지를 늘릴 수 있는 구조인지가 기준입니다. 늘릴 수 없는 구조면 콘텐츠를 아무리 써도 검색 면적이 넓어지지 않아 개편을 권합니다.
콘텐츠는 누가 쓰나요?
초안은 저희가 작성하고, 의학적 사실 확인은 병원에서 하셔야 합니다. 의료 정보의 정확성과 의료광고 기준 준수의 최종 책임이 의료기관에 있기 때문입니다.
국내 환자 마케팅도 같이 되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국내는 네이버, 해외는 구글로 축이 다르고, 외국인환자 유치를 국내 매체에 광고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어 두 작업을 분리해서 진행합니다.
상담
해외 환자를 받을 수 있는 상태인지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유치 등록 여부, 지금 홈페이지가 언어를 늘릴 수 있는 구조인지, 어느 나라부터 시작하는 게 현실적인지 함께 봅니다. 다시 만들 필요가 없다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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