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강남의 병원에서 해외 마케팅에 대한 문의가 많다.
10년전에 일했던 마케팅 회사에서 했던 업무인데, 이제야 유행이 되나..
간단히 설명하면 강남의 성형외과, 피부과, 치과, 산부인과는 포화 상태다,
이 중에 치과를 제외하고는 해외 VIP고객들이 10전 훨씬 이전부터 한국의 병원을 ㅁ낳이 찾는 추세였다.
1. 해외 vip고객들의 경우 한국의 병원 원장을 본인의 나라로 불러들여서 수슬을 하는 경우가 많다.
2. 한국으로 들어오는 vip들 역시도 많다. 한국 관광 위상이 높아져 요즘은 더 많을 듯 싶다.
피부과 병원(B급이지만 건물 한 채를 통채로 쓰고 있다.) 한 곳에서 미국쪽에 미친듯히 SEO를 했던 곳이 있었고, 많은 고객을 확보했던 듯 싶다. 이 두 회사를 살펴보니 흠..꽤 괜찮다.
드디어 해외 바이럴 마케팅의 붐이 한국에서도 일으킬까.. 싶다. 테스트를 해 볼까 한다. 전략 한 번 짜 봐야겠다.